애인님께서 새로이 계정을 만드심에 따라서 같이 이사를 갑니다. 이번엔 애인님과의 더블 테터 체제로 들어갑니다. 주소는 kira.tistory.com입니다. 오고 싶으신분은 오시고, 뭐 싫으면 말고 -0-... 아무튼 이제 또 한동안 이글루스의 업뎃은 없을 예정입니다. 이래저래 방황하는 블로그.. 연락을 원하시는 분은 직접 전화하시거나 메신져를 이용해주세요.
1. 일단 이번달과 다음달까지 쉴새없는 초피크 시기 입니다. 먼저 이번주와 다음주에만 중간고사에 다음주엔 졸업작품 프로젝트 중간발표, 및 시험기간이라고 쉬지도 않는 매정한 과제 러시. 지금도 어쩌다보니 41시간째 안자고 있군요. 음. 이렇게 안자는건 또 오랫만인듯. 정신적으로도 뭐랄까 압박감이 들어서 퀭해지고, 몸은 또 몸대로 퀭해지고 있습니다. 피폐한 일상이로군요. 이럴때일수록 잘 쉬어야 하는데...
2. 요새들어 휴대용 저장장치가 너무 갖고 싶습니다. 뭐어 SD카드라던가? 아니면 USB메모리 라던가.. USB 메모리도 많이 싸져서 1기가가 4만원 정도 하더군요. 에.. 또 외장형 하드고 갖고 싶습니다 +_+ 얼마전에 지인을 통해 DVD 미디어를 구했는데.. 막상 그렇게 큰걸 구워둘것도 없고, 미디어가 아주 싼것도 아니라 그냥 놀리고 있어서 그런지 한 1기가에서 2기가 정도 하는 휴대저장장치에 눈길이 가는군요. 뭐 이렇게 쓴다고 누가 사주는것도 아닌데..
3. 요즘들어 데이터베이스란 과목이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아 물론 다른과목은 안괴롭히느냐 그런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졸업작품과 긴밀한 관계라서..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오라클'에 관심이 가곤 합니다. SUN 계열은 건드리는거라고는 자바류(jdk나 jsp 뭐 기타)밖에 없어서 그런지 궁금하기도 하고 또 나름대로 SQL이란걸 해보니까 또 그간의 프로그래밍 언어와는 다른타입이라 나름대로 매력도 있고해서.. 하지만 이것도 금방 식을지도..후훗..